해외 소싱의 ‘판도라의 상자’? KC 인증 없이 판매 가능한 범위와 생존 전략
온라인 셀러들 사이에서 공포의 대상 1순위는 세무조사도, 반품도 아닌 바로 ‘전안법’입니다. 공들여 소싱한 아이템이 하루아침에 ‘불법 유통물’로 낙인찍혀 내용증명을 받는 상상, 초보 판매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이 예쁜 조명을 가져오고 싶은데, 인증비가 300만 원이라고?” 절망적인 상황에서 우리에게 한 줄기 빛이 되는 조항이 있습니다. 바로 KC 인증 없이 판매가 허용되는 특정 예외 카테고리입니다. 오늘은…